‘별거가 별거냐2’ 김지영X남성진, 두 번째 별거…변호사 공증까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별거가 별거냐2' / 사진제공=E채널

‘별거가 별거냐2’ / 사진제공=E채널

김지영·남성진이 E채널 ‘별거가 별거냐2’에서 두 번째 별거를 한다.

23일 방송되는 ‘별거가 별거냐2’에서 두 사람 앞에 이혼 전문 변호사 신은숙이 나타난다. 김지영·남성진 부부는 별거 시 지켜야 할 세부 별거 조항을 정하고, 변호사의 공증까지 받는다. 이들이 작성한 별거 세부 조항은 앞으로 이들의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기대를 모은다.

별거 첫날, 별거 캐리어가 도착하자 지영은 다리가 불편한 남성진 대신 집을 나가기로 결정하고 짐을 꾸린다. 그는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바캉스룩으로 집을 나갈 채비를 마쳐 남성진을 폭소하게 한다. 여배우 포스를 풍기며 김지영이 달려간 곳은 땅끝 남해. 평소 애주가로 유명한 김지영은 모두가 꿈꾸는 술자리 명당이 남해에 숨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곳을 직접 방문해 로망을 실천한다.

‘별거가 별거냐2’는 대한민국 최초 스타 부부 공개 별거 리얼리티라는 자존심을 걸고 별거 전 부부의 은밀한 속사정과 별거 후 대리만족을 부르는 일탈과 도전으로 더욱 재미있고 짙어진 공감을 그린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