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한류돌’ 빅톤, ‘케이콘 2017’로 호주 팬 만났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빅톤 / 사진제공=플랜에이

빅톤 / 사진제공=플랜에이

그룹 빅톤이 지난 22일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개최된 ‘KCON 2017 AUSTRALIA’를 통해 호주 팬들과 만났다.

이날 빅톤은 ‘말도 안돼’, ‘얼타’, ‘EYEZ EYEZ’ 등의 곡으로 무대를 꾸미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빅톤의 열정적인 무대에 공연장을 찾은 수많은 팬들의 열띤 환호가 더해져 현장이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무대에 앞서 진행된 하이터치회에도 200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빅톤은 밝은 미소와 다정한 눈빛으로 팬들을 맞으며 남다른 팬사랑을 실천했다.

빅톤은 “처음으로 호주 팬들을 보게 된 소중한 자리였다”라며 “호주에서 응원해주시는 팬들을 직접 만나고 무대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환영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빅톤은 오는 10월 20일부터 3일 간 일본에서 미니 3집 앨범 ‘IDENTITY’ 발매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