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주연배우…진지희의 성장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진지희 / 사진제공=웰메이드 예당

진지희 / 사진제공=웰메이드 예당

영화’이웃집 스타’에서 소은 역으로 열연한 진지희가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극은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코믹 모녀 스캔들이다. 진지희는 아역배우를 넘어 어엿한 주연 배우로의 성장을 보여준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지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다. 리허설과 대본 검토에 집중한 모습에선 성숙함이 느껴진다.

14년 연기 경력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일찌감치 ‘믿고 보는 배우’타이틀을 얻은 진지희는 이번 영화에서 역시 의심할 여지 없는 연기력을 뽐냈다는 평이다.

진지희의 첫 스크린 주연작 ’이웃집 스타’는 지난 21일 개봉해 절찬리 상영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