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총파업 여파…’나 혼자 산다’, 오늘도 결방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포스터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포스터

MBC ‘나 혼자 산다’가 총파업의 여파로 결방이 계속되고 있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23일 오후 10시 50분에는 ‘나 혼자 산다’의 스페셜 편이 방송된다. 지난 1일 ‘너를 위해 준비했어’ 특집 이후 3주째 결방이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현무, 기안84, 박나래, 한혜진 등이 고정으로 출연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