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진, 펜싱선수 김지연과 10월 결혼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배우 이동진, 펜싱선수 김지연이 오는 10월 화촉을 밝힌다 / 사진제공=김지연 SNS

배우 이동진, 펜싱선수 김지연이 오는 10월 화촉을 밝힌다 / 사진제공=김지연 SNS

배우 이동진이 펜싱선수 김지연과 오는 10월 결혼한다.

이동진과 김지연은 10월 29일 서울 서초구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3년 열애 끝에 부부로 연을 맺게 됐다.

예비신부 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화보를 올리고 “우리 행복하고 예쁘게 살자. 사랑한다”며 이동진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동진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MBC ‘너를 사랑한 시간’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배우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 MC로도 두각을 나타냈다.

김지연은 익산시청 펜싱팀에 소속됐으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펜싱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지난 2월 개최된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사브르 월드컵펜싱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