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20세기 소년소녀’ 포스터 촬영장서 생기발랄 ‘매력 발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류현경/사진제공=프레인TPC

류현경/사진제공=프레인TPC

배우 류현경이 생기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1일 류현경의 소속사 프레인TPC가 공식 포스트 및 플러스 친구를 통해 MBC 새 월화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에서 모태비만 다이어터 승무원 한아름 역을 맡은 류현경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경은 여성스런 분위기의 청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런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트레이드 마크인 생기발랄한 미소로 포스터 촬영에 집중하고 있어 드라마 속 유쾌하고 솔직한 캐릭터의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다.

류현경이 맡은 한아름은 ‘봉고파 3인방’의 핵심 인물이자 모태비만 다이어터 승무원으로 친구들 중 솔로 탈출에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지만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현실에서 헤매는 등 실제 30대 미혼 여성들의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인물. 때문에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많은 30대 싱글 여성들의 위로와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세기 소년소녀’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