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를 부탁해3’ 리지·채연·루나·김기수, 연예인 아티스트 군단 결성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 리지·채연·루나·김기수 / 사진제공=티캐스트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 리지·채연·루나·김기수 / 사진제공=티캐스트

패션앤 뷰티 프로그램 ‘화장대를 부탁해’가 시즌3로 돌아온다.

‘화장대를 부탁해3’는 오는 10월 말 프로그램의 대대적인 개편을 마치고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가장 큰 차이점은 스타 전문가 아티스트 군단과 연예인 금손 아티스 군단의 대결 구도 형성이다. 기존 전문가 아티스트 대결 구도로 진행됐던 지난 시즌과 달리 자칭, 타칭 메이크업 좀 한다는 연예인 네 명이 출연해 전문가들과 대결을 펼친다.

먼저 지난 시즌 ‘화장대를 부탁해’를 이끌었던 MC 리지가 연예인 아티스트 군단에 합류한다. 또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사랑 받는 가수 겸 연기자 채연이 함께한다. 채연은 역시 ‘화장대를 부탁해2’에 출연해 화장대 공개는 물론 전문가 마저 놀라게 했던 메이크업 실력을 뽐냈다.

또 다이어트 및 뷰티 계의 새로운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루나가 출연을 결정, 리지와 함께 막내라인을 결성하고 새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할 계획이다. 끝으로 개그맨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금 사랑 받고 있는 김기수가 합류해 연예인 아티스트 군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는 맨즈 뷰티계의 새 바람을 몰고 와 각종 이슈는 물론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하며 뷰티계의 특별한 캐릭터로 확실하게 자리 잡았다.

네 명의 스타들은 우현증과 황방훈, 함경식, 신애 메이크업 아티스들과 불꽃 튀는 대결을 보여줄 예정이다.

‘화장대를 부탁해3’는 오는 10월 말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