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처음이라’ 이솜, 자유 연애주의자로 변신…”반전 매력”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 출연하는 배우 이솜/사진제공=tvN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 출연하는 배우 이솜/사진제공=tvN

배우 이솜이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이하 이번 생은)’에서 털털한 성격의 자유 연애주의자로 변신한다.

‘이번 생은’은 집을 가지고 싶은 홈리스 윤지호(정소민)와 현관만 내 집인 집주인 남세희(이민기)가 한 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솜은 극 중 자유 연애주의자로 더 편하고 재미있는 사람이 생기면 언제든 자유롭게 만나는 성격의 우수지 역을 맡아 기존 작품에서 드러내지 않은 신선한 모습을 보인다. 우수지는 ‘상남자 중의 상남자’ 마상구(방병은)를 만나면서 아슬아슬하고 짜릿짜릿한 로맨스를 펼친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결혼과 연애에 대한 신선한 관점을 만나볼 전망이다.

또 윤지호와 양호랑(김가은)과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12년 간 이어온 여자들의 우정을 그린다. 이솜의 연기가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생은’은 ‘아르곤’ 후속으로 오는 10월 9일 첫 선을 보인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