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학, ‘정마담의 마지막 일주일’ 출연…라미란과 호흡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박정학 / 사진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정학 / 사진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정학이 KBS 드라마 스페셜 ‘정마담의 마지막 일주일’에 출연한다.

지난해 KBS 단막공모당선작인 ‘정마담의 마지막 일주일’은 거액이 든 조폭 두목의 가방을 가로챈 후 7년간 숨어살던 정마담(라미란)이 가족에게 학대를 받는 아이 은미(신린아)를 만나 일어나는 사건을 그리는 작품이다. 박정학은 정마담에게 돈 가방을 도둑맞아 정마담을 지독하게 쫓는 조폭의 두목 역할 땡바리 역을 맡았다.

박정학은 최근 종영한 SBS ‘조작’에서 EM 무역 사장 박응모를 연기해 호평을 이끌었다. 이번에도 선 굵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정학이 열연을 펼친 ‘정마담의 마지막 일주일’은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10월 4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