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럭셔리걸’로 변신…8등신 몸매 ‘시선 압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사진제공=KBS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사진제공=KBS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럭셔리걸’로 파격 변신했다.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측은 21일 극 중 해성그룹 입성과 함께 금수저로 180도 변신한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기존의 걸크러시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재벌집 럭셔리걸로 변한 서지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찰랑찰랑 윤기나는 칼단발과 어깨를 드러낸 체크 투피스, 청초한 메이크업과 럭셔리한 아이템으로 온 몸을 치장한 모습이 우아함을 자아낸다. 그간 꾸미는 것조차 모른 채 밤낮없이 바쁘게 살았던 지안의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이 엿보인다. 또 청바지와 티셔츠 등 단출한 의상 속에 숨겨져 있던 8등신 몸매와 함께 세련된 패션 감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주 방송에서 서지안은 아버지 서태수(천호진 분)와 쌍둥이 동생 서지수(서은수 분)의 만류에도 끝내 해성그룹에 입성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방송 말미 최도경(박시후 분)은 자신의 집에 있는 지안을 보고 “너! 우리 집에 왜 왔어?”라고 말하며 소스라치게 놀랐고, 지안 역시 경악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신혜선의 해성그룹 입성은 앞으로 벌어질 파란만장한 스토리의 전주곡에 불과하다. 그녀의 삶이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황금빛 내 인생’은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