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오늘(21일) 팬미팅 티켓 판매… ‘예매 전쟁’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핫샷 / 사진제공=스타크루이엔티

핫샷 / 사진제공=스타크루이엔티

그룹 핫샷(HOTSHOT)의 팬미팅 티켓 예매가 21일 시작된다. 팬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핫샷이 데뷔 3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팬미팅 ‘Time to fly (high)’는 11월 5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티켓은 오늘(21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핫샷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일본 발표곡 ‘스텝 바이 스텝(Step by step)’의 한국어 버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는 디지털 싱글로도 발매된다. 또 멤버들의 자작곡을 포함해 10여개 곡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을 위해 제작한 3주년 기념 한정판 CD도 선물한다. 여기에는 라디오 형식으로 녹음된 핫샷 멤버들의 육성 좌담 트랙을 비롯해 멤버들의 자작곡과 ‘젤리(JellY)’ ‘스텝 바이 스텝’의 한국어, 영어 버전 등이 수록된다.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관계자는 “핫샷이 그 동안 보여주지 못한 매력을 팬미팅을 통해 가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라며 “멤버들은 다시 한 번 날아오를 기회를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하여 직접 아이디어 회의에 참여하는 등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핫샷이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국내 팬미팅에 기대가 모아진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