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부활자’, 26일 무비토크 라이브 개최… 예비 관객과 ‘특별한 만남’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영화 '희생부활자'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영화 ‘희생부활자’ 포스터/사진제공=쇼박스

영화 ‘희생부활자’가 오는 26일 오후 9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통해 관객들을 찾아온다.

‘희생부활자’는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희생부활자(RV)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의 주역들이 오는 26일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로 예비 관객들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번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엄마를 죽인 살인범으로 의심받는 아들 진홍 역의 김래원, 희생부활자(RV)로 살아 돌아온 엄마 명숙 역의 김해숙, 사건을 추적하는 경찰 수현 역의 전혜진,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을 계획한 감독 곽경택이 참석한다.

신들린 듯한 연기와 연출로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할 이들은 희생부활자(RV)에 관한 증언은 물론 오직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 미공개 영상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분위기와는 달리 훈훈함이 가득했던 반전의 촬영 현장 에피소드까지 들려주며 따뜻한 웃음까지 선물할 예정이다. 예비 관객과의 깜짝 만남을 예고한 ‘희생부활자’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는 오는 26 오후 9시, 네이버 V앱 무비채널에서 실시간으로 함께 할 수 있다.

‘희생부활자’는 오는 10월 12일 개봉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