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서신애,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다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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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과 서신애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를 찾는다.

영화 ‘엄마의 공책:기억의 레시피’에 출연한 이종혁과 영화 ‘당신의 부탁’에 출연한 서신애가 오는 10월12일 개막하는 BIFF를 찾아 레드카펫에 선다.

이종혁 주연의 영화 ‘엄마의 공책’은 반찬 가게를 운영하는 엄마 애란(이주실)이 치매에 걸리면서 아들인 규현이 엄마의 레시피를 통해 인생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종혁은 규현 역을 맡았다.

서신애가 출연하는 영화 ‘당신의 부탁’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서른두 살 효진(임수정)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홀로 남겨진 열여섯 살 아들 종욱과 함께하는 낯선 생활을 그린 이야기다. 서신애는 종욱(윤찬영)의 유일한 친구 주미 역을 맡아 연기했다.

이종혁과 서신애는 각각의 영화 GV에 참석해 관객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