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홀’ 유이, 어느 각도에서 봐도 ‘독보적 분위기 여신’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맨홀' 유이 / 사진제공=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맨홀’ 유이 / 사진제공=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이하 맨홀)’ 유이의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틸이 공개됐다.

유이는 ‘맨홀’에서 봉필(김재중)이 사랑하는 수진 역으로 열연 중이다. 공개된 스틸 속 유이는 극 중 포토그래퍼 직업을 가진 인물답게 한시도 카메라를 손에서 놓고 있지 않는다.

또 사랑하는 이를 위해 정성스럽게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 등 다채로움이 담겨 눈길을 끈다. 건물 벽에 기대어 핸드폰을 유심히 살피고 있는 스틸과 살포시 눈을 감고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는 스틸은 화보 못지 않은 분위기다.

극 중 유이는 외모부터 성격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팔방미인 동네여신 강수진 역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봉필이 시간여행을 하게 된 이유이자, 극을 이끄는 주요 인물답게 매회 등장마다 극강의 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당차고 쿨한 성격은 시청자들에게 무한 매력을 어필하며 극을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마지막 회까지 4회가 남았다. 앞으로 수진과 봉필의 사랑이 이루어지게 될지, 혹은 또 다른 변수로 인해 그들의 러브라인에 새로운 변화가 생기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맨홀’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