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학, ‘언터처블’ 출연 확정…선 굵은 연기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손종학 / 사진제공=더프로액터스

배우 손종학 / 사진제공=더프로액터스

배우 손종학이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에 출연을 확정했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이다. 손종학은 현 북천시장(市長)으로 시시때때로 장씨일가를 손에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은 절대복종으로 일가 내에서 살아남는 장범식 역을 맡았다.

‘언터처블’에는 손종학을 비롯해 주연 진구·고준희·정은지·김성균과 박근형·최종원·예수정·신정근·박원상·진경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손종학은 올 연말 뮤지컬 ‘모래시계’를 통해 드라마와 다른 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손종학이 출연하는 ‘언터처블’은 오는 11월 25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