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퍼스부터 태런 에저튼까지…‘킹스맨2’ 韓 입국완료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영화 '킹스맨: 골든서클' 포스터

/사진=영화 ‘킹스맨: 골든서클’ 포스터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감독 메튜 본)이 오늘(20일)부터 본격적인 내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태런 에저튼이 오늘(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19일 오후 콜린 퍼스와 마크 스트롱이 먼저 입국한 상태. 오늘로써 ‘킹스맨’ 완전체가 한국에 모두 모였다.

‘킹스맨2’ 팀은 이날 오후부터 1박2일 홍보에 돌입한다. 첫 일정은 이날 오후 1시40분에 시작하는 카카오TV라이브 방송이다. 오후 5시에는 네이버 무비토크를 진행한다. 오후 7시 서울 잠실 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오후 8시에는 무대인사로 팬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21일에는 오전 11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오후 12시40분 네이버 V라이브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앞서 ‘킹스맨1’이 청소년관람불가로 국내에서 600만관객을 돌파한 만큼 ‘킹스맨2’ 역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