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컴백 하루 앞두고 신곡 MV 티저 공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젝스키스 / 사진제공=YG

젝스키스 / 사진제공=YG

그룹 젝스키스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특별해’ 뮤직비디오의 일부를 선보였다. 티저 속 젝스키스는 한층 세련되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아련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멤버들의 표정 연기도 인상적이다. 또 티저 속 ‘특별해’의 일부 멜로디와 ‘너와 난 특별해’ 라는 가사가 공개되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특별해’는 사랑하는 연인에 관한 곡이다. 특히 젝스키스의 기존 색깔을 뛰어넘는 새로운 시도의 노래인 것으로 전해져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GDW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떨어져 있어도 같은 행동을 하는 남녀의 습관을 담아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특히 이를 효과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대칭된 세트에서 독특한 앵글로 촬영하는 세련된 연출을 더했다.

젝스키스는 “촬영 때마다 최선을 다해 찍었다. 특히 ‘특별해’ 뮤직비디오 촬영 때는 분위기가 매우 좋아 즐기면서 촬영했다. 20년차의 노련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젝스키스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신곡 9곡을 수록한 정규 앨범 5집을 공개한다. 공개 한시간 전인 5시에는 V LIVE를 통해 이번 신보에 대한 소개를 직접 전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