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 강지환·거미 함께 한 홍도 편 포스터 공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올리브TV ‘섬총사' 홍도 편 포스터 / 사진제공=CJ E&M

올리브TV ‘섬총사’ 홍도 편 포스터 / 사진제공=CJ E&M

올리브TV ‘섬총사(연출 박상혁)’의 ‘홍도’편 포스터가 공개됐다.

‘섬총사’는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강지환과 가수 거미가 합류하는 홍도 편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섬총사’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의 찰떡 호흡에 섬마을 주민들과의 가족 같은 생활기가 더해져 재미를 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다음 주부터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만큼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홍도가 배경이 된다.

완도가 고향인 거미는 지금도 부모님께서 완도에 사시는 ‘진짜’ 섬처녀로 기존 섬총사 멤버들과는 급이 다른 섬체험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사진 한 장, 생각 한 점, 노래 한 줄, 감성 충만 섬 여행기’라는 문구가 암시하듯 홍도 편은 음악과 함께하는 낭만 가득한 여정을 선보인다. 실제로 강호동은 거미에게서 팝송을 배우는 등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박상혁CP는 “홍도의 기막힌 절경과 함께 멋진 음악이 함께 하는 여행이었다. 이 가을에 어울리는 낭만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능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강지환, 거미의 리얼 섬 적응기는 어떨지와 다섯 명은 어떤 유쾌한 케미를 만들어낼지 오는 25일 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섬총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올리브TV와 tvN에서 동시 방영.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