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곤’ 신현빈, 냉온 오가는 美친 존재감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아르곤' 신현빈 / 사진제공=유본컴퍼니

‘아르곤’ 신현빈 / 사진제공=유본컴퍼니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에서 스타변호사 채수민 역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신현빈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20일 소속사 유본컴퍼니가 공개한 사진 속 신현빈은 카메라 밖에서도 여전한 자체발광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신현빈은 감정에 몰입한 듯 진중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고 볼에 바람을 넣는 등 귀여운 모습까지 보여준다.

극 중 김주혁(김백진 역)을 향한 가슴 먹먹한 고백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던 신현빈은 지난 19일 방송된 6회에서 아르곤 팀과 김주혁의 곁을 잠시 떠나며 여운을 남겼다. 내내 의연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어른인 척 하느라 힘들다”고 말하며 애잔함을 자아냈다.

신현빈이 열연 중인 ‘아르곤’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