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닛’, 공개 녹화 방청 신청 폭주…’화제성 입증’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더 유닛' / 사진제공=KBS '더 유닛', 레인컴퍼니

‘더 유닛’ / 사진제공=KBS ‘더 유닛’, 레인컴퍼니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첫 공개 녹화가 결정된 뒤, 방청 신청이 폭주하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오는 10월 28일 처음 방송을 앞둔 ‘더 유닛’이 오는 29, 30, 10월 1일에 킨텍스 전시홀 9에서 공개 녹화를 진행한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방청 신청은 25일까지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3만 명을 돌파, ‘더 유닛’의 높은 화제성을 실감케 하고 있다.

‘더 유닛’은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자 하는 참가자들의 무한한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해 최강 아이돌 유닛 그룹을 만든다. 첫 공개 녹화에 참여하는 관객들은 참가자들의 첫 무대를 보고 직접 유닛 후보를 선발할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수용인원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신청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더 유닛’ 제작진은 녹화 일별 방청객 인원을 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더 유닛’ 제작진은 “‘더 유닛’의 첫 공개 녹화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예상보다 더 많은 분들이 방청을 신청해주셔서 저희도 놀랐다”며 “여러분의 높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며 각 녹화 일자에 참여할 방청 인원을 정해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더 유닛’ 첫 공개 녹화 방청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받고 있으며 녹화 3일 동안 일자별로 응모가 가능하다. 15세(2003년생) 이상부터 본인을 포함하여 2인까지 동반 신청할 수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