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사랑한다’, 7%대 시청률 회복…’유종의 미’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사진=MBC '왕은 사랑한다' 포스터

사진=MBC ‘왕은 사랑한다’ 포스터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가 7%대 시청률을 회복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왕은 사랑한다’ 39, 40회는 각각 7.2,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원(임시원)과 왕린(홍종현)은 납치당한 은산(윤아)를 무사히 구했다. 이후 왕원은 왕린과 은산을 보내줬다.

‘왕은 사랑한다’ 후속으로는 한예슬, 김지석 주연의 ’20세기 소년소녀’가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