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시청률 상승세…9.2%로 껑충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SBS '사랑의 온도' 포스터 /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SBS ‘사랑의 온도’ 포스터 /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가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사랑의 온도’ 3, 4회는 각각 7.2, 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 2회가 기록한 7.1, 8.0%보다 상승한 수치이며 월화극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온정선(양세종)과 이현수(서현진)은 서로에 대한 마음이 사랑임을 자각하며 설렘을 유발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왕은 사랑한다’는 7.2, 7.6% 시청률을 나타냈고 KBS2 ‘란제리 소녀시대’는 4.1%에 머물렀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