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양세종, 초밀착 셀카에도 굴욕無…’우리 정선이’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양세종 / 사진=SNS

양세종 / 사진=SNS

배우 양세종이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온정선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그의 미모가 담긴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소속사 굳피플이 관리하는 양세종의 SNS에는 그의 네 컷 셀카가 게재됐다. “발신인 착한스프로부터 초밀착 남친짤이 도착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양세종은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대고 미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양세종은 ‘사랑의 온도’에서 온정선 역을 맡아 이현수 역의 서현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감각적인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첫 회만에 8.0%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