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데이 측 “‘더 유닛’ 출연한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걸그룹 멜로디데이 / 사진제공=크래커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멜로디데이 / 사진제공=크래커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멜로디데이가 KBS2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에 출연한다.

19일 멜로디데이 소속사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멜로디데이가 ‘더 유닛’에 출연하기로 했다. 현재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2014년 데뷔곡 ‘어떤 안녕’으로 데뷔한 멜로디데이는 여은, 유민, 차희, 예인 등으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남다른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각종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지난 2월 발표한 ‘키스 온 더 립스’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다.

‘더 유닛’은 전·현직 아이돌 그룹을 대상으로 그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조명하고 ‘국민 아이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연예 기획사 90여 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는 28일 베일을 벗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