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처음이라’ 3종 포스터 공개 “다양한 공감대 녹였다”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tvN 새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포스터/사진제공=tvN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포스터/사진제공=tvN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메인 포스터 3종이 19일 공개됐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을 갖고 싶은 ‘홈리스’ 윤지호(정소민)와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이민기)가 한 집에 살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 드라마다. 자유 연애주의자 우수지(이솜), 마초 상남자 마상구(박병은), 취집주의자 양호랑(김가은), 공대마인드의 순정남 심원석(김민석)까지 다채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며 동시대의 청춘을 대변할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총 3가지로 정소민과 이민기의 포스터 2종과 주연 6인이 등장하는 포스터 1종으로 구성됐다. 6인 포스터에는 커플 별 특색이 뚜렷하게 드러나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베란다를 배경을 찍은 포스터의 ‘수많은 불빛에 내 몸 하나 뉘일 곳이 없다’는 문구는 드라마가 주거생활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다양한 공감대를 고스란히 녹여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아르곤’ 후속으로 오는 10월 9일 오후 10시 50분 베일을 벗는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