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처음이라’ 윤두준X윤소희, 카메오로 지원사격… 치명적 매력 발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사진제공=tvN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사진제공=tvN

윤두준과 윤소희가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 특별 출연해 드라마에 힘을 보탠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극본 윤난중 연출 박준화)가 카메오로 지원사격에 나선 윤두준과 윤소희의 스틸을 공개했다.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를 연출한 박준화 감독과의 의리로 출연을 결정하게 된 이들은 ‘식샤를 합시다’에서 인상적인 생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도 역시 그에 못지않은 임팩트 있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

극 중 드라마 보조 작가인 정소민(윤지호)의 드라마 속 배우로 출연하는 두 사람은 치명적인 멜로 눈빛은 물론 마주보고 선 모습에서 품격 있는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앞서 ‘식샤를 합시다’에서 이웃집 주민으로 아기자기한 케미를 발산했던 윤두준과 윤소희가 이번엔 색다른 이미지로 변신해 드라마에 활력을 톡톡히 불어 넣을 것이라고. 과연 정소민의 작품 속에서 두 사람은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제작진은 “카메오 제안에 의리로 화답해준 윤두준과 윤소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두 사람의 호흡과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놓치면 안 될 명장면이 탄생했다.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오는 10월 9일 오후 10시 50분에 처음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