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독일 3인방, 김치 무한 애정…”온리 김치!”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제공=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 사진제공=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외국인 방송인 다니엘의 친구 독일 3인방이 김치를 먹고 각자 다른 반응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 3인방이 무한 리필 고깃집에 방문해 김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독일 3인방 중 마리오는 주문을 할 때 “온리 김치! 김치”라고 외치며 한국 김치를 먹고 싶다고 말했다.

마리오는 ‘한식광’이었다. 앞서 인터뷰에서 마리오는 “원래 한식당을 자주 간다”며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잡채와 김치전”이라고 말했다.

김치가 나오자 마리오는 김치를 음미한 후 맛있다며 행복해했다. 하지만 페터는 김치를 먹고 난 뒤 “너무 맵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