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클럽, 11월 국내 첫 단독 콘서트…전석 스탠딩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사우스 클럽 콘서트 이미지/사진제공=사우스바이어스클럽

사우스 클럽 콘서트 ‘South Club the 1st concert’ 이미지/사진제공=사우스바이어스클럽

밴드 사우스클럽이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사우스 클럽이 오는 11 18~19일 첫 단독 콘서트 ‘사우스 클럽 더 퍼스트 콘서트 (South Club the 1st concert)’를 연다. 현대카드의 컬처 큐레이션 ‘김태원 큐레이티디드(Curated)’를 통해서다.

사우스 클럽은 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의 남태현이 2017년 결성한 밴드다. 리더와 보컬의 남태현을 필두로 드럼 장원영, 기타 강건구, 베이스 김의명으로 구성된 4인조다.

지난 6월 데뷔한 이후 3개월간 2장의 싱글 앨범과 1장의 EP앨범을 공개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사우스 클럽은 일본, 태국, 홍콩 등 여러 아시아권 국가 및 유럽권 국가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있다.

사우스클럽의 소속사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은 “사우스 클럽은 오는 11월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호흡하려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우스 클럽 더 퍼스트 콘서트’는 전석 스탠딩 공연으로 티켓은 오는 22일부터 멜론티켓에서 판매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