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정형돈, 어머니 생각에 울컥 “함께 프라하 여행가고파”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JTBC'뭉쳐야뜬다'/사진제공=JTBC

JTBC’뭉쳐야뜬다’/사진제공=JTBC

정형돈이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한다.

오는 19일 방송될 ‘뭉쳐야 뜬다’에서 정형돈은 “나는 가능하다면 어머니와 함께 여행오고 싶다”고 말한다.

‘뭉쳐야 뜬다’의 출연진은 잠시 휴식하던 카페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하며 “프라하에 다시 온다면 누구와”라는 제작진의 질문을 받는다.

하나같이 “아내”라고 답하던 멤버들과 달리 정형돈은 “어머니”라며 “현재 어머니가 투병 중이다. 어머니도 여자인데 이런 걸 얼마나 좋아하시겠냐”고 말한다.

어머니를 향한 정현동의 마음은 오는 19일 오후 10시 50분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