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이수근-김종현, 몰래카메라 도전…강릉 시민 알아볼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밤도깨비' / 사진제공=JTBC

‘밤도깨비’ / 사진제공=JTBC

JTBC ‘밤도깨비’에서 이수근과 김종현이 몰래카메라에 도전한다.

17일 방송될 ‘밤도깨비’에서는 이수근과 김종현이 박성광, 이홍기, 김종현과 함께 강릉 주문진을 찾아 감쪽같이 분장했다.

지난 부산 편 녹화 당시 다섯 명은 부산 시민 몰래 명물 토스트를 구매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최근 진행된 ‘밤도깨비’ 강릉 편 녹화에서는 다시 한 번 몰래카메라 미션에 도전했다. 이들의 미션은 시민들에게 들키지 않고 커피 한 잔을 모두 마시고 커피숍을 나오는 것. 미션에 도전한 이수근과 김종현은 각각 변장을 하고 커피숍으로 들어갔다.

미션 실패 시에는 어마어마한 벌칙이 걸려있어 이수근과 김종현은 아무도 못 알아보도록 감쪽같은 분장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두 사람이 몰래카메라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 지는 17일 오후 6시 30분에 JTBC에서 방송되는 ‘밤도깨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