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소극장 콘서트 이어간다… 2회 추가공연 결정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이석훈/사진제공=CJ E&M

이석훈/사진제공=CJ E&M

가수 이석훈이 소극장 콘서트를 이어간다.

이석훈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2017 이석훈 소극장 콘서트-쓰임’을 개최했다.

‘쓰임’은 4년 5개월만의 솔로앨범 ‘You & Yours’ 발매와 더불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이석훈의 단독공연이다. 지난 1일과 3일 오사카, 도쿄 등 일본 투어를 성료한 그는 관객들과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길 원해 콘서트 무대를 소극장으로 선택했다.

이석훈은 ‘쓰임’을 통해 남성 솔로 가수의 단독 공연으로는 이례적으로 3회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팬들의 요청은 물론 더 많은 관객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23, 24일 2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2017 이석훈 소극장 콘서트 ‘쓰임’은 16일 오후 6시, 17일 오후 5시, 23일 오후 6시, 24일( 오후 5시에 홍대 무브홀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