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으로 변신한 여환웅·이건희·이건민, ‘V앱’서 가방 검사 실시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가수 여환웅, 이건희, 이건민 / 네이버 브이(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쳐

가수 여환웅, 이건희, 이건민 / 네이버 브이(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로 유명해진 여환웅, 이건민, 이건희가 가방 속 개인 소지품을 공개했다.

여환웅, 이건민, 이건희는 15일 오후 네이버 브이(V) 라이브를 통해 모교의 교복을 입고 “가방 속 내용물을 보여드리겠다”고 소지품을 공개했다.

이건희는 “화성학 공부를 하는 노트”라며 내용물을 꺼내기 시작했다. “건희 가방에는 늘 먹을 것이 있다”는 환웅의 말에 건희는 민망해하며 젤리와 각종 간식을 공개했다. 선물 받은 휴대전화 케이스도 자랑했다.

이건민은 “마스크와 가그린이 있다. 연고와 누나가 준 파스도 있다”며 건강을 위한 소지품들을 공개했다. 이어 그간 팬들로부터 받은 편지를 붙여 놓은 공책을 공개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여환웅은 “눈이 좋지 않아서 책이나 티브이를 볼 때 쓴다”며 안경을 꺼냈다. 이어 “우리 집은 아직도 열쇠를 사용한다”고 집 열쇠를 꺼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등학교 때부터 써온 공책과 틴트를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풀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