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2’, 꿀잼 보장 ‘주민 교환’ 실시…권력 싸움도 ‘치열’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tvN '소사이어티 게임2' 4화 예고

사진=tvN ‘소사이어티 게임2’ 4화 예고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 치열한 눈치 싸움과 갈등의 극한을 동반하는 ‘주민 교환’을 실시한다.

15일 오후 11시 30분 tvN ‘소사이어티 게임2’ 4화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순간 ‘주민교환’이 실시돼 출연진 전원이 혼란에 빠진다.

주민교환은 각 동의 리더가 한 명의 주민을 상대 팀으로 보내야 하고, 한 번 떠난 주민은 다시는 원래 있던 마을로 돌아 올 수 없는 ‘소사이어티 게임’의 룰이다. 함께 먹고 자고 생존하며 끈끈한 정이 든 마을 주민들은 갑작스레 실시된 ‘주민교환’에 모두 큰 충격을 받는다.

‘소사이어티 게임2’ 제작진은 “주민 교환 대상자로 시청자들의 예상 밖 인물이 선정된다”며 “주민교환을 통해 두 마을의 분위기와 우승 전략에도 큰 변화가 생긴다. 주민들의 연맹과 감정을 큰 폭으로 흔들어 놓은 주민교환의 결과를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매일 투표를 통해 새로운 리더를 선출하는 높동에 새로운 리더가 탄생하느냐다. 드디어 학진이 표면 위로 리더 욕심을 드러내며 ‘절대강자’ 줄리엔 강도 스스로 리더에 입후보하며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또 마동에서는 반란의 열쇠를 소유한 이천수와 김하늘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다. 일촉즉발 마동에 ‘반란의 징’까지 울리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

권력과 생존에 대한 특별한 실험 tvN ‘소사이어티 게임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