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 해령, 그리스 여신으로 변신…’오! 반지하 여신들이여’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베스티 해령

스튜디오 온스타일’오!반지하 여신들이여’티저 캡처 이미지/사진제공=스튜디오 온스타일

베스티 멤버 해령이 그리스 여신으로 변신한다.

디지털드라마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는 사랑과 평화를 전하기 위해 한국에 온 네 명의 그리스 여신들이 정체를 숨기고 반지하에 살면서 펼쳐지는 코미디 드라마다. 월세와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네 명의 여신 모두 생업전선에 뛰어든다는 콘셉트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극 중 걱정과 불안의 여신 ‘오이지스’ 지승 역을 맡은 해령을 비롯해 배우 하연수와 걸스데이 멤버 소진, 배우 차정원, 그리고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까치발소년’으로 인기를 끌었던 박성우가 함께 출연한다.

앞서 해령은 MBC ‘세가지색판타지 – 우주의 별이’, SBS’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KBS2’하이스쿨:러브온’, KBS2’드라마 스페셜 – 예쁘다 오만복’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스튜디오 온스타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지털드라마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는 오는 10월 19일 오전 11시 SNS 채널을 통해 선공개 후 온스타일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