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사랑해’ M/V 메이킹 공개…명품 복근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바비 '사랑해' 뮤직비디오 메이킹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바비 ‘사랑해’ 뮤직비디오 메이킹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아이콘 바비 바비가 신곡 ‘사랑해’ 뮤직비디오 현장을 공개했다.

바비는 15일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을 통해 첫 솔로 앨범 ‘러브 앤드 폴(LOVE AND FALL)’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사랑해’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게재했다.

뮤직비디오는 미국 LA에서 촬영됐다. 바비는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수준급 다이빙 실력도 뽐냈다. 바비의 흠잡을 곳 없는 ‘명품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바비는 “초등학교 때 매주 수영 연습을 했다. 물은 거의 제 친동생”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랑해’는 바비가 기존에 선보였던 강렬하고 터프한 이미지와 달리 부드럽고 감성적인 면을 부각시킨 곡이다. 짧지 않은 시간을 만난 연인이 어쩔 수 없이 세월이라는 벽 앞에 무너지는 이야기를 가사로 풀었다.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바비는 “마냥 좋고 재미있었다. 심심하실 때나 외로우실 때,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바비는 첫 솔로 앨범으로 22개국 해외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를 차지하고 국내 각종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