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꾸준한 시청률 안정세로 ‘水 대표 예능’ 등극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싱글와이프'

/사진=SBS ‘싱글와이프’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가 방송 한 달을 넘긴 가운데, 꾸준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요 대표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싱글와이프’는 1부 시청률 5.3%, 2부 5.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지상파 프로그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49시청률은 3.2%를 기록해 ‘살림하는 남자들2’(2.3%), ‘한끼줍쇼’(2.2%) 등은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교양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에 랭크됐다.

눈길을 끄는 점은 ‘싱글와이프’의 꾸준한 시청률 성적이다. ‘싱글와이프’는 지난 8월 2일 첫 방송된 이후, 큰 변동 없이 시청률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한 달 만에 고정 팬들을 확보했다.

육아와 가사에 지친 아내들에게 선물 같은 ’낭만일탈‘을 선사하는 ’싱글와이프‘의 기획의도가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수요 대표 예능’으로 거듭난 ‘싱글와이프’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며 20일 방송에서는 ‘일반인 아내DAY’ 이벤트 당첨자가 공개될 예정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