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10월 29일 서울 팬미팅 개최…亞투어 이어진다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가수 김재중/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재중/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김재중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김재중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17 김재중 아시아 팬미팅 인 서울(2017 KIM JAE JOONG ASIA TOUR FANMEETING in SEOUL)’을 개최한다. 김재중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만, 마카오, 홍콩 등으로 이어진다.  소속사 관계자는 “올해 초 콘서트 투어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전역에서 김재중 투어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지난 콘서트 투어에 방문하지 않은 도시들을 추가해 팬미팅 투어를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재중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세 달간 진행된 아시아 투어를 통해 9개 도시에서 13만여 팬들을 만나며 제대 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김재중의 서울 팬미팅 티켓 발매는 오는 20일 오후 8시 실시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