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10월 18일 데뷔 앞두고 프로필 사진 공개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그룹 JBJ/사진제공=로엔엔터테인먼트

그룹 JBJ/사진제공=로엔엔터테인먼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제이비제이(JBJ)가 데뷔를 앞두고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제이비제이의 소속사는  14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JBJ 멤버들의 공식 프로필 사진을 깜짝 게재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제이비제이는 지난 13일 SNS를 공식 오픈한 뒤 수천 건의 리트윗을 달성하는 등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제이비제이가 가상의 그룹을 넘어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하자 벌써부터 국내외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이쏟아지고 있는 중이다”고 전했다.

제이비제이는 ‘정말 바람직한 조합’의 약자로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의 멤버로 구성됐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참가자 중 팬들이 직접 조합해 가상의 그룹으로 탄생한 제이비제이는 10월 실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제이비제이는 이달 중순 Mnet M2를 통해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잘봐줘 JBJ’를 론칭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이비제이는 오는 10월 18일서울 안암동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진다. 세부 사항은 14일 오후 2시 제이비제이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