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홀’ 김재중, 이번엔 경찰이다…맨홀 타고 2018년 미래로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KBS 수목드라마 '맨홀' 방송 화면 캡쳐

KBS 수목드라마 ‘맨홀’ 방송 화면 캡쳐

배우 김재중은 KBS2 수목드라마 ‘맨홀'(극본 이재곤, 연출 박만영·우영은)에서 경찰이 된 자신의 미래 모습을 확인했다.

이날 방송에서 봉필(김재중)은 평소와 달리 12시 전 맨홀로 빨려 들어갔다. 그가 도착한 곳은 미래였다.

필은 지구대에서 근무 중인 경찰이 됐다. 바뀐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동료에게 “지금이 몇 년도냐”고 물으며 미래로 왔다는 사실을 알고 더 놀라워했다.

필은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어떻게 된 거야”라며 고민했고 한 시간 일찍 맨홀에 빨려 들어간 것을 깨달았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