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성혁, 엄현경 회사로 입사…”꼬시려고 왔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싱글와이프' / 사진제공=컴퍼니 케이 글로벌

‘싱글와이프’ / 사진제공=컴퍼니 케이 글로벌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의 성혁이 엄현경의 회사로 입사한다.

13일 방송될 ‘싱글와이프’ 7회에서는 민홍(성혁)이 라희(엄현경) 회사의 특채 신입사원으로 들어온다.

부하 직원으로 얼굴을 드러낸 민홍의 모습에 라희는 당황하며 민홍을 몰아세우지만 민홍은 회사 대표의 제안으로 왔을 뿐이라며 태연하게 반응한다.

이는 오인화(윤예희)가 놓은 덫이다. 그러면서 민홍은 “네 말대로 낭만은 버리고 이런 좋은 회사에서 야망을 키우려고 한다”며 “사실 꼬시려고 왔다”고 밝힌다.

오인화는 라희를 향해 “회사와 재민의 문제는 별개로 놓자”며 열애가 아닌 결혼만 반대하는 입장임을 알린다. 라희는 이전보다 더욱 섬뜩해진 오인화의 모습에 긴장한다. 재민 역시 회사 사업 문제로 오인화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어 세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길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싱글와이프’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드라맥스, 초고화질(UHD) 전용채널 유맥스와, KSTAR, 코미디TV, 라이프N, AXN, 큐브TV, 네이버TV, 옥수수TV 에서 실시간 동시 방영.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