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빵집’ 김갑수, 카스텔라 베이킹부터 유모차 발레파킹까지! “성공적 개업”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사진=TV조선 '시골빵집'

사진=TV조선 ‘시골빵집’

배우 김갑수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시골빵집’에서 베이킹부터 접객까지 해내며 성공적으로 가게를 열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시골빵집’에서 김갑수는 김국진, 이수경, 김종민과 함께 빵집 개업을 앞두고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출근길에 마을 사람들을 만난 김갑수는 “오늘부터 ‘시골빵집’이 문을 연다. 꼭 들려달라”며 친근하게 다가갔다고 한다.

이어 가게가 자리 잡은 함양 개평마을의 이장님을 찾아가 마을 방송으로 빵집을 홍보하고 마을 회관을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인사하고, 유모차를 끌고 방문한 할머니 손님을 위해서는 손수 발레파킹까지 해내며 감동적인 접객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시골빵집’ 제작진은 “김갑수는 또 본격적으로 ‘갑수텔라’ 만들기에 나섰다. 지난번과는 달리 카스텔라가 적절히 부풀어 오르며 성공적으로 완성됐다. 진열한지 15분 만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를 보였다”고 귀띔했다. 손님들은 “옛날 엄마가 해주신 그 빵 맛”이라며 호평했지만, 너무 저렴한 가격에 “장사를 안해봤나 보네”라며 경영에 관한 조언을 건넸다고 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