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소녀시대’ 정희 4총사, 현실 절친 ‘인증’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란제리 소녀시대' 정희 4총사/ 사진제공=FNC애드컬쳐

‘란제리 소녀시대’ 정희 4총사/ 사진제공=FNC애드컬쳐

‘란제리 소녀시대’ 일명 ‘정희 4총사’ 보나, 서예슬, 방수진, 백은경의 절친 인증샷이 화제다.

13일 KBS2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측은 여주인공 정희(보나)와 그녀의 친구들 은자(서예슬 분), 언주(방수진 분), 현희(백은경 분)의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정희 4총사’는 해맑은 미소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그녀들은 오랜 절친처럼 죽이 축축 맞는 모습으로 최고의 우정사진을 남기며 극 중 환상적인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붉은색 체육복을 입고 한쪽 다리를 꺾어 들고 있는 모습은 예쁜 홍학의 군무를 연상시킨다. 특별한 제안 없이도 카메라를 보면 자연스럽게 같은 포즈를 잡으며 깔깔거리는 모습이 영락없는 여고생들이다.

‘정희 4총사’의 맹활약이 기대되는 ‘란제리 소녀시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