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광고 촬영 비하인드 ‘예쁨주의보’ 발령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문가영 광고 촬영 현장/ 사진제공=SM C&C

문가영 광고 촬영 현장/ 사진제공=SM C&C

배우 문가영의 광고 촬영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소속사 SM C&C는 1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G9의 모델로 발택돼 광고 촬영을 하던 날! 인형미 뿜뿜 풍기며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가영배우! 오늘도 예쁨이 가득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4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가영은 굴욕 없는 ‘인형미모’를 자랑하며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틈틈이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링 하는 등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는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문가영은 아역으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현재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 속 동막개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최근 tvN ‘뇌색시대-문제적 남자’를 통해 데뷔 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여기에 광고까지 접수한 문가영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