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남2’ 이경영X강타X최현석, 일일 강아지 레스토랑 연다…13일(오늘) 영업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채널A '개 밥주는 남자 시즌2' 반려견 레스토랑 홍보 전단/사진제공=채널A

채널A ‘개 밥주는 남자 시즌2’ 반려견 레스토랑 초청장/사진제공=채널A

배우 이경영과 가수 강타, 요리사 최현석이 유기견을 돕는 행사를 연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이하 ‘개밥남2’)에 출연 중인 이경영, 강타, 최현석은 13일 용인의 한 반려견 카페에서 유기견을 돕기 위한 일일 강아지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레스토랑에는 출연자들의 반려견들도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개밥남2’ 공식 SNS에는 “개밥 주는 남자들이 직접 요리하고 서빙하는 일일 반려견 레스토랑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었다.

‘개밥남2’의 양승원 PD는 “유기견을 돕기 위한 행사를 열겠다고 하자 출연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의지를 보였다. 수익금은 모두 유기견을 돕는 데 사용된다”고 밝혔다.

일일 강아지 레스토랑 촬영본은 10월 중 ‘개밥남2’를 통해 공개된다.

연예인과 반려견의 동거 예능 프로그램 ‘개밥남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