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학교’ 진영·닉쿤·윤박·강윤제, 드디어 마술학교에 모였다…본격 전개 예고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사진=JTBC 웹드라마 '마술학교' / 제공= ‘마술학교’ 영상 캡처

사진=JTBC 웹드라마 ‘마술학교’ / 제공= ‘마술학교’ 영상 캡처

그룹 갓세븐 진영·2PM 닉쿤·배우 윤박·강윤제가 오는 13일 오전 7시 공개되는 JTBC 웹드라마 ‘마술학교’ 4회에서 마술학교를 찾는다. 이로써 극도 본격 전개를 시작할 예정이다.

‘마술학교’는 서로 다른 매력과 사연을 가진 주인공들이 마술학교에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웹드라마다.

그간 방송에서는 인물들이 가진 사연이 공개됐다. 공무원 준비생 이나라(박진영)는 친구 우리(박규영)와 우연히 첫 키스를 하며 가슴 떨리고 일에 집 못 하는 ‘첫 키스 증후군’을 겪었다.

한국을 찾은 천재 마술사 제이(윤박)는 누구나 알아볼 정도로 유명하지만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악몽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여 사연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미국 입양아 출신의 레지던트 준(닉쿤)은 아이들도 시큰둥해하는 마술을 보며 감탄하는 순수한 영혼. 혼자 라면을 먹으며 마술 동영상을 즐겨 보는 것이 취미다.

‘마술학교’ 제작진은 “지난 영상에서 각자의 사정을 가진 인물들의 캐릭터를 엿볼 수 있었다. 4회부터는 처음으로 등장하는 최연소 천체물리학 박사 이성(강윤제)까지 합세해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될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