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배달꾼’ 고경표♥채수빈, 눈물 키스 비하인드 “배려로 완성”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최강 배달꾼' 고경표-채수빈 비하인드 컷/ 사진제공=(주)지담

‘최강 배달꾼’ 고경표-채수빈 비하인드 컷/ 사진제공=(주)지담

‘최강 배달꾼’ 고경표와 채수빈의 애틋한 키스신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2일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 제작진은 극 중 최강수(고경표 분)와 이단아(채수빈 분)의 키스신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최강수와 이단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단아를 바라보는 최강수의 눈빛, 눈물을 머금은 이단아, 애절한 포옹, 두 사람의 조심스러운 입맞춤 등 모든 장면에서 두 사람의 깊은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최강 배달꾼’ 제작진은 “고경표와 채수빈은 완벽한 호흡으로 때론 귀엽게 때론 애틋하게 강단(강수-단아) 커플의 로맨스를 담아내고 있다.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드린 키스신 역시 두 배우의 배려심 깊은 호흡을 통해 완성됐다”며 “이날 두 배우는 강단 커플의 순수한 첫 입맞춤을 표현하기 위해 감독님과 계속해서 의논하는 등 대본을 바탕으로 섬세하게 장면을 만들어 갔다. 앞으로도 강단커플이 또 어떤 설렘과 위로, 공감을 전하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단아는 이민을 계획 중이다. 훗날 떠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최강수와 이단아는 서로가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각각 혼잣말로 내비치곤 했다. 이런 가운데 최강수가 이단아에게 이민을 가지 말라고 표현, 그녀가 어떤 결정을 내리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강 배달꾼’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