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 최종 라인업 공개…”대세 아티스트 총집합”

[텐아시아=장동곤 인턴기자]
2017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포스터/사진제공=마스터플랜프로덕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7’ 포스터/사진제공=마스터플랜프로덕션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7′(이하 ‘GMF’)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최종 라인업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 2’ 출신 정세운,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과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아티스트들을 포함해 앰비션뮤직 소속의 래퍼 창모와 AOMG 소속 아티스트인 엘로&후디 (ELO & Hoddy) 등 힙합 아티스트들도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또한 록밴드 칵스를 필두로 잔나비, 웨터, 애쉬락 등 인디 밴드들과 인디 싱어송라이터인 스텔라장, 이요한 등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GMF’의 타임테이블은 오는 22일 공개된다.

장동곤 인턴기자 jd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