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강미나, 3단 변신 ‘천의 얼굴’…예뻐서 美나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구구단 미나/ 사진제공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구구단 미나/ 사진제공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구구단 강미나가 연일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강미나는 지난달 구구단 첫 번째 유닛 구구단 오구오구 데뷔를 앞두고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평소 풋풋한 이미지와 건강미를 자랑하는 강미나는 구구단 오구오구 데뷔 타이틀곡 ‘아이스 츄(ICE CHU)’의 톡톡 튀는 과즙미 콘셉트 매력을 배가시키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구단 오구오구를 통해 상큼한 ‘텐텐돌’로 변신에 성공한 강미나는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화사한 분위기부터 우아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며 ‘천의 얼굴’을 드러냈다. 특히 강미나는 크고 깊은 눈빛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연기돌’로도 변신을 앞두고 있다.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서 청순한 여고생으로 열연한다. 강미나는 극중 베이비 페이스에 반전 몸매를 소유, 대한민국이 사랑한 슈퍼스타 사진진(한예슬 분)의 어린 시절 역을 맡았다. 지난달 말 공개된 예고편에서 풋풋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여고생으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첫 사랑의 추억을 자극할 정도로 가슴 설레게 하는 외모를 공개해 삼촌팬들의 관심을 고조 시켰다.

또 2017년 12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총 10개 작품을 선보이는 tvN 단막극 중 ‘직립 보행의 역사’에서 초능력을 가진 여주인공 ‘미나’ 역에 캐스팅 돼 색다른 도전에 나선다. 강미나는 지난달 공개된 대본 리딩 현장에서 한층 더 청순해진 외모로 시선을 집중 시켰으며, 배우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 단막극 여주인공으로서 출연도 기대감을 자극했다.

강미나는 2016년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IOI로 데뷔 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