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 스틸러’ 케빈오, 9월 중 새 싱글 발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케빈오 / 사진제공=소니뮤직

케빈오 / 사진제공=소니뮤직

가수 케빈오가 이달 중 새 싱글을 발표한다.

케빈오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빼어난 가창력과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방송이 끝난 뒤 감미로운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는 ‘고막 스틸러’로 급부상했다.

성원에 힘입어 9월 케빈오의 새 싱글이 공개된다. 지난 4월 tvN ‘시카고 타자기’ OST에 참여한 뒤 5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것이다. 이번 싱글은 음반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의 MAD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곡으로, 케빈오 특유의 재즈 풍 보컬을 강조한 곡이다. 최근 녹음을 마쳤다.

MAD 프로젝트는 지난해 10월 벤의 ‘안 괜찮아’로 화제를 모았으며, 아티스트의 특색을 살려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호평을 얻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