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日서 단독 리얼버라이어티…10월 첫 방송 확정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세븐어클락 / 사진제공=KDH엔터테인먼트

세븐어클락 / 사진제공=KDH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어클락의 단독 리얼버라이어티가 일본에서 오는 10월 방송된다.

‘와우! 스타트 업! 세븐어클락(Wow! Start up! 7 O’clock)’은 15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일본 내 최대 한류 위성 DATV에서 독점 방송되며 오는 10월 7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13회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DATV 측은 “대형 신인을 놓칠 수 없었다. 여섯 멤버들의 진솔한 일상은 물론, 세븐어클락의 숙소 생활과 여행, 몰래카메라 등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과 톡톡 튀는 예능감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정규 방송이 편성된 것뿐만 아니라 세븐어클락은 일본 잡지사 촬영 및 언론사 인터뷰 등의 캐스팅 콜 문의가 쇄도하는 등 현지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누리고 있다.

세븐어클락은 지난 3월 EP ‘버터플라이 이펙트(Butterfly effect)’를 발매했으며,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매너로 단번에 눈길을 끌며 2017년 가장 기대되는 신인 아이돌로 주목을 받았다.

현재 세븐어클락은 일본 진출과 새로운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